왔어요..

2박 3일 동안 조교 애들 괴롭히고  논거 같은..


...................



요세 군대  편해 보이더라고요...


이등병이  병장한테  어깨로 툭 치면서 담배 하나 달라고도 하고...

(나였으면  싸대기 날렸음..)

결론은 요세 군대는  개념이 없음..

내가 다 화나는...


기억에 남는거라면   중학교 동창을  본거랑..

부대 간부중에  동생  선배를  만난거랑...

세상 참 좁내요

by 네안 | 2009/06/11 19:31 | ::잡담:: | 트랙백 | 덧글(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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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츤다마스 at 2009/06/11 19:39
.....ㅎㄷㄷ 참 뭐같으시겠군요..
Commented by 프렐 at 2009/06/11 20:42
야비군 훈련 다녀오셨군요... 피곤하실텐데 푹 쉬셔요 '';;
그나저나 아무리 요즘 군대라고해도 이등병이 저러면 좀..
Commented by 발칸 at 2009/06/11 20:42
군대가 참 여러가지 방향으로 발전해가는군요...
하긴 뭐 요즘 이등병들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듣긴 했는데 이정도일줄은..
Commented by 카레 at 2009/06/11 23:21
....개념을 물말아먹은......점점 심해지는군요 군대는 -ㅅ-

여하튼 수고 많으셨습니다.
Commented by 자비오즈 at 2009/06/12 00:14
허; 중학교 동창은 좀 반갑겠네요;
수고하셧어요~
Commented by 별바라기 at 2009/06/12 02:11
또 모르죠.
같은학교(체대라던가, 연기대라던가) 같은과인데 이병이 선배고 병장이 후배일지.

"김병장님 복학해서 편하시려면 이러시면 안되지말입니다."
Commented by 네안 at 2009/06/12 03:44
그건 체육 특기생이 가는 군대고... 저건.. 너무 어이가없어서 물어봤더니.. 병장이 86 이등병이 88 아무상관도 없는 인간..

어떤 상병이 말하길... 요세 군대에서 옛날 처럼 하면.. 그 고참 혼자 따시키면 된다고 ...
Commented by 우주정복 at 2009/06/12 09:54
크흑...편해졌군요..ㅠㅠ
Commented by -ⓚⓘⓓⓓⓨ- at 2009/06/13 15:04
아무리 풀려도 어깨치며 담배는 좀...
Commented by SERGEANT at 2009/06/13 23:15
답이없군요
기껏 이등병이...
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/06/17 15:04
이등병이..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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